HATSHEPSUT
역사하트셉수트
Hatshepsut · Hatshepsut · 제18왕조, 기원전 15세기 초
투트모세 2세의 왕비에서 섭정을 거쳐, 스스로 왕(파라오)의 칭호를 쓴 사람입니다. 여왕이라는 말만으로는 그의 공식 이미지가 반만 보입니다.
- 투트모세 3세가 어린 왕으로 즉위한 뒤, 하트셉수트가 실권을 잡고 왕으로 즉위합니다. 두 사람의 햇수는 겹칩니다.
- 데르 엘바하리의 장제전과 카르나크의 오벨리스크가 그의 큰 건축입니다.
- 벽에서는 남성 왕의 몸과 턱수염을 쓰기도 합니다. 왕이라는 직위의 그림이지, 사적인 변장의 일기장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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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트 땅으로 보낸 교역이 장제전 부조에 남아 있습니다. 향과 나무를 가져오는 행렬입니다. 푼트의 위치는 홍해 남쪽으로 좁혀지지만 한 도시로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그의 이름은 나중에 여러 곳에서 지워졌습니다. 전통적으로 투트모세 3세의 복수로 설명했지만, 지워진 시점이 재위 말년에 가깝다는 연구가 있고 동기도 한 가지로 닫히지 않습니다. ‘질투한 의붓아들’ 이야기만으로 적지 않습니다.
아버지로 적힌 투트모세 1세, 남편 투트모세 2세, 공동 통치자 투트모세 3세는 다른 사람입니다. 이름이 같아 한 사람으로 섞이기 쉽습니다.
이 왕을 전기처럼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목록에서 빼 두었습니다. 시대가 다른 작품을 그의 삶으로 보면 헷갈리기 쉽습니다. 영화 목록에서 어느 이야기의 각색인지 확인하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데르 엘바하리 장제전 · 푼트 부조, 왕의 탄생 장면
- 카르나크 오벨리스크 명문 · 하트셉수트
- 조이스 틸즐리, Hatchepsut: The Female Pharaoh (1996) · 현대 전기. 문장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록의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