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KSOS
힉소스와 추방
대략 기원전 1650–1550년
힉소스는 ‘외국 땅의 통치자’에 가까운 말입니다. 하룻밤의 기습으로만 설명하면, 델타 유적이 보여 주는 긴 정착과 어긋납니다.
- 왜
- 델타에 자리 잡은 서아시아계 통치 집단과, 테베에 남은 이집트 왕가가 나라를 나눠 갖게 되었습니다.
- 누구
- 제15왕조(아바리스)와 테베의 제17왕조. 아흐모세가 북쪽을 도로 차지합니다.
- 결과
- 신왕국이 열립니다. 이집트는 레반트(동지중해 연안)로의 원정을 늘립니다.
- 아바리스(오늘날 텔 엘다바)에서는 레반트식 집과 무덤, 이집트식 문화가 함께 나옵니다.
- 마네토의 침략 이야기는 기원전 3세기의 글이고, 후대 인용으로만 남았습니다. 극적인 패배 서사에 기대기 쉽습니다.
- 엘카브 무덤의 아흐모세(이바나의 아들) 자서전이 추방 전쟁의 당대에 가까운 이집트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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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이야기와 힉소스를 같은 사건으로 겹치는 가설이 있습니다. 시간표와 기록이 맞지 않아, 이 사이트는 그 둘을 한 전쟁으로 적지 않습니다. 신앙의 서사와 제2중간기의 고고학은 다른 갈래입니다.
테베의 카모세 비석도 힉소스 왕과의 갈등을 전합니다. 승자의 문장입니다. 그래도 마네토보다 사건에 가깝습니다.
이 갈등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출애굽 영화의 전투를 힉소스나 카데시로 외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아흐모세(이바나의 아들) 무덤 명문 · 엘카브
- 카모세 비석 · 테베
- 텔 엘다바 발굴 · 아바리스의 정착 층
- 마네토 『이집트사』 단편 · 요세푸스가 전하는 힉소스 이야기. 후대이고 논쟁적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록의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