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MESSES II
람세스 2세
Riamesse · 기원전 1279–1213년 재위 · 신왕국
역사
67년 가까이 다스린 왕입니다. 기원전 1274년 무렵 카데시에서 히타이트와 싸웠고, 신전마다 자신이 혼자 적을 무찔렀다고 새겼습니다. 실제 결과는 무승부에 가까웠고, 뒤에 히타이트와 평화 조약을 맺습니다.
Fought the Hittites at Kadesh, then signed one of the earliest known peace treaties.
주요 전쟁·전투
맞수
무와탈리 2세(히타이트 왕)
동료·후원자
네페르타리(왕비) · 하투실리 3세(나중의 조약 상대)
전해지는 이야기 (사실인지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 카데시에서 홀로 적진을 뚫었다는 신전 시의 장면
- 출애굽의 파라오라는 생각(성경은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영화의 설정입니다)
이 사이트에서 더 보기
관련 영화·시리즈
다른 사이트에서 같은 사람 보기
출처
- 카데시 시와 보고서
- 이집트-히타이트 조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