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DESH
카데시
람세스 2세 재위 5년, 기원전 1274년 무렵
람세스 2세의 신전은 이 전투를 왕의 기적으로 그립니다. 히타이트 쪽 기록은 이집트의 결정적 승리를 확인해 주지 않습니다. 읽어 주는 벽과 싸운 결과를 나누는 전쟁입니다.
- 왜
- 이집트와 히타이트가 오늘날 시리아 일대의 도시들을 사이에 두고 부딪혔습니다.
- 누구
- 람세스 2세와 히타이트 왕 무와탈리 2세. 전장은 오론테스강의 카데시입니다.
- 결과
- 양쪽 모두 큰 승리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약 15년 뒤 평화 조약이 남습니다.
- 이집트 기록은 ‘시’와 ‘보고서’ 두 갈래로 카르나크 등 신전에 남아 있습니다. 왕의 고립과 반격을 강조합니다.
- 기원전 1259년 무렵 하투실리 3세와 조약을 맺습니다. 이집트어 본은 신전에, 아카드어 본은 하투샤(오늘날 보아즈칼레)에 있습니다.
- 지금까지 남은 강대국 사이 평화 조약 가운데 가장 이른 축으로 자주 소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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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약은 서로를 대등한 큰 왕으로 부릅니다. 신전 부조의 ‘적을 혼자 무찌른 왕’과 나란히 두면, 공식 예술과 외교 문서의 차이가 보입니다.
출애굽 영화의 람세스와 이 전투를 같은 장면으로 잇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경은 파라오의 이름을 적지 않고, 카데시는 히타이트와의 전쟁입니다. 람세스 2세에서 그 구분을 반복합니다.
이 갈등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출애굽 영화의 전투를 힉소스나 카데시로 외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카데시 시와 보고서 · 람세스 2세 신전 명문
- 이집트-히타이트 조약 · 카르나크 등, 그리고 하투샤의 점토판
- 케네스 키친, Pharaoh Triumphant · 람세스 2세 현대 전기. 문장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록의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