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PEOPLES
바다 민족
람세스 3세 재위 8년, 기원전 1177년 무렵
한 나라의 침략이 아닙니다. 배와 수레를 그린 메디넷 하부 부조가 가장 유명한 이집트 쪽 그림이고, 각 무리의 고향은 아직 의견이 갈립니다.
- 왜
- 동지중해 여러 도시가 거의 같은 세대에 흔들렸습니다. 이집트는 그 이동의 일부를 침입으로 기록합니다.
- 누구
- 람세스 3세와, 이집트 부조가 이름으로 적는 여러 무리. ‘바다 민족’은 현대의 묶음 이름입니다.
- 결과
- 이집트 기록은 델타에서의 승리를 말합니다. 신왕국은 그 뒤로 빨리 약해집니다.
- 부조는 펠레셋, 체케르, 셰켈레시, 데넨, 웨셰시 등의 이름을 적습니다.
- 펠레셋은 나중에 블레셋(필리스틴)과 연결해 보는 학자가 많습니다. 나머지 이름의 출발지는 확정이 아닙니다.
- 우가리트 등의 편지는 동시대 도시가 위험 속에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 이집트 승전 부조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조금만 더펼치기접기
히타이트 왕국의 수도가 이 무렵 무너진 사실과, 이집트가 델타를 지켰다는 주장은 같은 위기의 다른 결과입니다. 원인을 하나의 민족 이동으로만 닫는 설명은 최근 연구에서 더 복잡해졌습니다. 기후, 지진, 내부 반란, 교역망의 붕괴가 함께 거론됩니다.
람세스 3세 말년에는 궁정 암살 시도가 있습니다. 투린 재판 파피루스가 그 재판을 전합니다. 바다 민족 전쟁과 직접 같은 사건은 아닙니다. 람세스 3세에 따로 있습니다.
이 갈등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출애굽 영화의 전투를 힉소스나 카데시로 외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메디넷 하부 신전 부조와 명문 · 람세스 3세 재위 8년
- 우가리트 편지 · 동지중해 도시의 동시대 위기
- 투린 재판 파피루스 · 람세스 3세 궁정 음모. 다른 사건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록의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