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이야기Egypt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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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IA

페르시아의 정복

기원전 525년, 그리고 343년

한 번의 전투로 삼천 년이 끝난 사건이 아닙니다. 페르시아 왕도 이집트에서는 파라오의 이름을 썼고, 신전은 계속되었습니다. 반란도 계속되었습니다.

왜
아케메네스 제국이 이집트를 속주로 넣으려 했습니다. 이집트 쪽은 사이스 왕조와, 나중에 독립을 되찾은 왕들이 맞섰습니다.
누구
캄비세스 2세(기원전 525년),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기원전 343년). 마지막 이집트 출신 파라오로 자주 불리는 사람은 넥타네보 2세입니다.
결과
이집트는 페르시아의 속주가 되었다가 반란으로 떨어졌다가를 반복합니다. 기원전 332년 알렉산드로스가 그 지배를 끝냅니다.
  1. 기원전 525년 펠루시움 전투 뒤 캄비세스가 멤피스에 들어옵니다. 고양이를 방패로 썼다는 일화는 후대 전술 모음집의 이야기라 사실로 적지 않습니다.
  2. 헤로도토스는 캄비세스가 아피스 황소를 죽였다고 적습니다. 같은 시대에 아피스가 정식으로 묻힌 기록도 있어, 그 악역 일화만으로 치세를 닫지 않습니다.
  3. 기원전 343년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가 다시 이집트를 차지합니다. 넥타네보 2세는 남쪽으로 피합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우자호르레스네트라는 이집트 관리의 조각상 명문은 캄비세스 시대에 신전 질서를 회복했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협력자의 글이므로 자랑을 감안해 읽어야 하지만, 모든 이집트인이 즉시 멸망했다고 보기는 어렵게 만듭니다.

다리우스 1세 때도 이집트는 제국의 일부였습니다. 운하와 신전 공사가 그의 이름으로 남아 있습니다. 정복과 통치는 다른 장면입니다.

이 갈등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출애굽 영화의 전투를 힉소스나 카데시로 외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이집트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헤로도토스 『역사』 · 3권, 캄비세스
  • 우자호르레스네트 조각상 명문 · 바티칸 소장, 캄비세스 치세
  • 세라페움의 아피스 매장 기록 · 캄비세스 6년
  • 마네토 전승과 데모틱 연대기 전통 · 제27왕조와 제31왕조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록의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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