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ER
알렉산드로스
기원전 332년
이집트 구간은 그의 긴 원정에서 짧습니다. 그러나 그 짧은 입성이 이후 삼백 년의 그리스계 왕조와 알렉산드리아를 엽니다.
- 왜
- 알렉산드로스가 페르시아 제국을 무너뜨리는 원정 중에 이집트에 들어왔습니다. 페르시아 총독은 큰 전투 없이 도시를 엽니다.
- 누구
-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3세와, 이집트의 페르시아 행정. 그 뒤를 부하 프톨레마이오스가 이어받습니다.
- 결과
- 이집트는 페르시아에서 떨어져 마케도니아 왕의 땅이 됩니다. 알렉산드로스의 죽음(기원전 323년) 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가 시작됩니다.
- 멤피스에서 제사를 지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이집트 왕 목록은 그를 파라오로 올립니다.
- 시와 오아시스의 아문 신탁을 찾습니다. 사제가 그를 신의 아들로 맞았다는 이야기는 고대 전기들에 나옵니다. 신탁이 혼자 들은 대답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 알렉산드리아의 자리 잡음은 고대 역사가들이 전합니다. 창건식의 세부는 책마다 다릅니다.
조금만 더펼치기접기
아리아노스, 플루타르코스, 디오도로스, 쿠르티우스가 이 원정의 주요 고대 전기입니다. 모두 사건보다 나중 글이고, 초인적인 일화를 포함합니다. 신탁의 대사를 지어 인용하지 않습니다.
그리스 세계 전체의 알렉산드로스는 그리스이야기의 알렉산드로스의 갈래입니다. 여기서는 이집트에 들어온 해와 그 결과만 잡습니다.
그가 죽은 뒤 제국은 부하들 사이에서 갈라집니다. 이집트를 가져간 프톨레마이오스 1세가 프톨레마이오스 시대의 첫 왕입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이집트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알렉산더」Alexander · 2004 · 영화
올리버 스톤의 전기 영화입니다. 이집트 입성과 시와 오아시스가 긴 삶의 한 장면으로 나옵니다.
전투와 사생활은 각색이 큽니다. 시와 신탁이 알렉산드로스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는 고대 기록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영화의 대사를 신탁의 대답으로 외우지 마세요. 이집트에서의 짧은 체류와, 그 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가 삼백 년 이어진 일은 별개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아리아노스 『알렉산드로스 원정기』 · 3권, 이집트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알렉산드로스
- 디오도로스 시켈로스 『역사총서』 · 17권
- 이집트 왕위 명문 · 알렉산드로스를 파라오로 적은 전통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록의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