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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TANKHAMUN

역사

투탕카멘

Tutankhamun · Tutankhamun · 제18왕조, 기원전 14세기 후반. 흔히 아홉 해 안팎의 짧은 치세

어린 나이에 즉위해 스무 살 전후에 죽은 왕입니다. 이름이 큰 이유는 업적의 크기보다, 1922년에 열린 무덤이 비교적 온전했기 때문입니다.

  1. 처음 이름은 투탕카텐이었습니다. 아텐에서 아문으로 나라의 신이 돌아가는 시기에 이름이 바뀝니다.
  2. 복고 비석(Restoration Stela)은 아케나텐 시대에 버려진 신전을 되돌린다고 말합니다.
  3. 사인은 단정되지 않았습니다. 골절, 감염, 유전 등 여러 가설이 있고 하나가 합의되지는 않았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하워드 카터가 KV62를 연 해는 1922년입니다. 후원자는 카나번 경입니다. 그는 이듬해 감염으로 죽었고, 카터는 1939년에 죽었습니다. ‘저주가 발굴팀을 죽였다’는 말은 당시 신문의 이야기입니다.

부모에 대해서는 무덤 연구가 왕실 혈통으로 좁혀 놓았지만, 이름표가 없는 유골이 있어 아버지가 아케나텐인지에는 논쟁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서 족보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왕비 안케세나문은 그 시대 왕실의 사람입니다. 그가 히타이트 왕자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주장은 히타이트 쪽 기록과 연결해 토론되지만, 편지의 수신인이 누구인지는 이름만으로 한 사람에 고정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작품은 이집트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 「미이라」The Mummy · 1999 · 영화

    이집트 하면 먼저 떠오르는 모험 영화입니다. 1920년대 발굴 열기와 저주 전설이 어떻게 오락이 됐는지 볼 때 유용합니다.

    하무나프트라는 실존 도시가 아닙니다. 영화의 임호테프는 저주에 묶인 사제이고, 사자의 서는 마법책처럼 쓰입니다. 역사 속의 임호테프는 제3왕조 조세르 시대의 관리로, 후대에 의술의 현자로 받들어진 사람입니다. 투탕카멘의 무덤을 열면 사람들이 차례로 죽는다는 줄거리는 고대 명문이 아니라 20세기 신문에서 커진 이야기입니다. 발굴자 하워드 카터는 1939년까지 살았습니다.

    투탕카멘조세르와 임호테프무덤과 저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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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로 삼은 기록

  • KV62 발굴 · 하워드 카터, 1922년
  • 복고 비석 · 아문 숭배의 회복
  • 니콜라스 리브스, The Complete Tutankhamun (1990) · 무덤 목록의 현대 정리. 문장은 옮기지 않았습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기록의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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